생활안전


김장철 대비 성수식품 ‘위생관리’ 집중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김장철을 맞아 성수식품 위생관리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 식약처는 완제품 김치를 포함해 고춧가루, 젓갈, 양념류 등 김치의 주요 재료를 제조‧가공하는 식품업체를 대상으로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 제조·판매, 별도의 고추씨를 넣어 고춧가루를 제조하는 등의 불법행위, 비식용 수산물을 젓갈의 원료로 사용하는 행위, 양념류에 타르색소 등 착색제 사용 여부 등이다. 또한 식자재 도매상이나 재래시장 등에서 판매하는 국내·외 고춧가루, 양념류 등을 수거해 대장균 군, 금속성 이물 등을 검사하고 시중에 유통‧판매되는 배추‧무‧고추 등 농산물을 수거해 잔류농약 등을 검사할 계획이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더불어 수입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고추, 파, 양파 등 농산물(7개 품목) 고춧가루, 절임배추, 액젓 등 가공식품(3개 품목)에 대한 수입 통관단계 정밀검사도 강화한다. 식약처는 이번 점검을 통해 국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고 고의적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식품 관련 위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할 것”을 요청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애플리케이션으로 전국 어디서나 신고 가능하다.​ 한은지 기자 dmswl345@slifenews.kr

생활안전뉴스  |  2019-11-05 17:24:53

경기도, 아이돌봄 작은도서관 ‘맞춤형 재난안전교육’ 진행

경기도가 지난 4일 아이들이 재난상황 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아이돌봄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난안전교육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돌봄 작은도서관은 맞벌이 부부들의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을 하는 곳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청)​​​​​​​​​​​​​​​​​​​ 도 소방재난본부 협조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화재‧전기‧가스안전 관련 생활안전교육,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학교폭력‧성범죄 등 범죄‧교통안전교육 등이다. 퇴직 소방공무원, 민간전문가, 의용소방대 등 전문가로 구성된 ‘재난안전교육 민간전문강사진’을 파견해 도서관 각각의 특성과 이용 아동 연령을 고려해 교육이 진행되며 15개 시‧군, 작은 도서관 48곳에서 400여 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이뤄진다. 조학수 평생교육국장은 “작은 도서관 돌봄 정책은 영‧유아나 소외계층에 집중됐던 공적 돌봄 서비스의 틈새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교육을 통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윤석 기자 hans@slifenews.kr

생활안전뉴스  |  2019-11-05 17:19:46

폭발 위험 높은 ‘단전지’ 판매‧사용 금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지난 4일 폭발 위험성이 높은 단전지 불법거래‧위험성 홍보 동영상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단전지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에서 판매를 금지하고 있으나 전자담배 판매 매장 등에서 소비자에게 유통되고 있어 판매 위법성과 위해성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주로 유통되는 모델은 직경 18mm와 길이 65mm의 18650, 20700, 21700 등으로 AA 건전지와 비슷한 모양이지만 KC 인증마크와 인증 번호가 없다. 단전지는 보호회로가 없기 때문에 충전‧방전의 한계가 제어되지 않아 사용 중 폭발할 수 있고 보관 중 열쇠 등 금속 물질의 접촉만으로도 폭발할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사진=국가기술표준원)​​​​​​​​​​​​​​​​​​ 단전지를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행위는 KC인증을 받지 않은 전기용품을 판매한 것으로 간주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불법 단전지 판매 행위에 대해 시도지사와 합동으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며 “소비자에게 단전지 판매 매장을 발견하면 국민신문고 또는 한국제품안전관리원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은지 기자 dmswl345@slifenews.kr

생활안전뉴스  |  2019-11-05 17:13:32

부산‧울산‧경북 해역 ‘해파리’ 주의특보 해제

해양수산부가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해역에 발령된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특보를 지난 1일을 기해 해제했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은 8월 5일 부산, 울산, 경북 해역에 노무라입깃해파리가 1~1.2개체/100㎡ 밀도로 출현해 주의특보를 발령했으며 조사 결과 지난달 30일 이후 해파리 출현이 없어 1일을 기해 해제했다. 노무라입깃해파리의 출현 밀도가 11월초 들어 감소한 것은 단년생인 해파리의 자연 소멸에 의한 것으로 판단된다.
(사진=해양수산부)​​​​​​​​​​​​​​​​​ 올해 노무라입깃해파리는 7월 제주 인근 해역에 국지적으로 다량의 해파리가 0.006~15.38개체/100㎡밀도로 출현해 국내 연안으로 확산이 예상돼 7월 12일자로 제주도, 전라남도, 경상남도 해역에 1차로 주의특보가 발령됐다. 해류를 타고 이동한 해파리는 동해남부해역에서 고밀도로 출현해 8월 5일 주의특보를 확대 했다. 해수부는 5월 마련한 해파리 피해방지 종합대책에 따라 7월 12일부터 지난달 31까지 해파리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중앙대책본부를 운영했다. 또한 해파리 유생(폴립) 제거사업을 추진해 확산을 방지했고 어선 184척을 동원해 157t의 해파리를 제거한 결과 공식적인 어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은지 기자 dmswl345@slifenews.kr

생활안전뉴스  |  2019-11-04 16: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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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꼼꼼한 검사가 동반돼야 한다

- 한정수, 한국생활안전연구원 본부장   공공장소에 설치된 어린이 놀이시설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제12조‧제15조‧제16조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리주체가 지정검사기관에서 주기적으로 안전검사를 실시한다.   특히나 지난해 발생한 안전사고 같은 경우는 아이를 가진 부모 입장, 해당 부분을 연구하는 전문가 입장에서 심장을 철렁거리게 한다.   앞서 말한 안전사고는 다음과 같았다. 지난해 11월 4일 6살 아이가 서울의 한 공원 놀이터 미끄럼틀에서 떨어졌다. 떨어지는 충격으로 머리를 다친 아이는 뇌출혈이 발생했고 이후 의식을 잃은 채 일주일 이상 깨어나지 못했다.   지정검사기관에서 주기적으로 안전검사를 했지만 아이는 머리를 크게 다쳤고 의식불명인 상태로 누워 있어야만 했다.   어린이 놀이시설의 시설기준과 기술기준에 따르면 ‘충격구역’ 이라는 용어가 있다. 이는 사용자가 낙하했을 때 부딪칠 수 있는 표면구역을 말한다. 즉, 놀이기구를 설치할 때 필요한 설치공간을 의미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충격구역에 대해 어린이가 낙하했을 때 머리에 받는 충격을 기준으로 자유하강높이에 따른 충격흡수용 표면재의 ‘HIC(Head Injuty Criterion)’를 측정하도록 돼 있으며 ‘HIC 측정값’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시설‧기술기준에 따라 3,000mm(3m)를 초과하지 않는 높이에 대해 측정된다.   앞서 말한 미끄럼틀 안전사고는 어린이 놀이시설의 최대 높이인 3,000mm(3m)는 아니었지만 미끄럼틀 주위의 충격구역 내에서 일어난 사고다.   미끄럼틀 주변의 충격구역 표면은 최소 1,000mm(1m) 이상의 한계하강높이 값을 가져야 한다. 또한 충격흡수용 표면재의 HIC 값에 따른 1,000 이하의 HIC 값이 나와야 하며 미끄럼틀 주변의 충격구역 내 모든 지점은 HIC 측정값이 1,000 이하로 나오고 있음을 보장해야 한다.   (사진=유토이미지)  어린이들은 안전한 놀이시설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뛰어놀아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놀이시설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면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부모들 또한 놀이시설을 멀리할 수밖에 없다.   이에 나는 전문가이기 전에 부모로서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려면 확실한 안전 기준과 이에 따른 충격구역 내 HIC 측정값에 대한 꼼꼼한 검사가 동반돼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생활안전정보

[일상] 시력과 청력 손상을 막는 전자장치 이용 방법

어린이가 태블릿 PC로 영상을 시청하거나,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 등 전자장치를 쓰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시력이나 청력 손상이 우려된다.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실천방안을 제안한다.       ▲ 규칙적으로 휴식 : 20-20-20 규칙을 따름. 타이머를 20분에 맞춰놓고 화면이 꺼지면 창밖이나 최소 6m 이상 떨어진 물체를 20초간 볼 것. 자녀가 전자책을 본다면 북마크 기능을 써서 북마크가 나올 때마다 쉬게 할 것. 종이책은 매 장이 시작할 때마다 클립을 끼워둘 수 있음. 게임을 할 때는 각 단계를 넘기는 중간에 쉬어야 함. 음악을 들을 때는 1시간에 한 번씩 쉬게 함. 라우터 등 신기술 제품을 활용해 저녁이나 잘 시간에는 와이파이를 중단시킬 수도 있음       ▲ 화면은 올바르게 사용 : 자세를 바르게 하고 화면은 45~60cm 떨어진 거리에서 볼 것. 화면을 볼 때는 눈을 깜박거리면서 보고 어두운 곳에서는 컴퓨터를 못 쓰게 할 것. 일부 스마트폰, 컴퓨터 제품은 청색광을 걸러주는 야간 설정이 있으므로 이용할 것       ▲ 야외 활동 : 매일 야외 활동을 한 어린이는 근시가 생길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 음량 줄임 : 스피커나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는 자녀가 당신 소리를 못 들으면, 또 헤드폰을 통해 듣는 음악 소리가 들리면 볼륨을 줄일 것    (사진=게티이미지)    ▲ 적절한 제품 선택 : 자녀가 자동차나 버스 등 시끄러운 환경에서 음악을 들을 때는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쓰는 걸 생각해볼 것. 음량을 낮춰 들을 수 있음. 재생 음량을 제한한 제품도 있지만 합의된 안전 기준이 없어 제조업체가 엄격한 기준을 따르는 것은 아님       ▲ 부모가 모범을 보임 : 부모가 먼저 장치를 사용할 때 위의 방법을 따름으로써 아이들이 따라하게 유도할 것       ▲ 이상 증상을 살핌 : 눈이 피로하면 짜증을 내거나 흥분하는 등 행동도 변할 수 있음. 눈을 비비고 자주 깜박거리거나 불편을 호소할 수 있음. 화면을 보는 시간을 엄격하게 제한해도 문제가 나아지지 않으면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 한편, 청력이 손상되면 귀가 아프거나, 울리거나 윙윙 거리거나 시끄러운 소리를 들은 후에 소리가 약하게 들리기도 함. 청력에 이상이 있으면 불렀을 때 반응이 덜 하거나 대화 중에 놓치는 부분이 있고, 학교 성적이 떨어질 수도 있음.​ 

[국토교통부] 국토부-지자체 협업, 똑똑하고 안전한 도로 만든다

스마트 복합쉼터‧안전도로 공모사업 설명회 실시       국토교통부가 도로변 휴식 공간 제공 등 운전자 편의를 높이면서 지역의 문화·관광 홍보‧특산품 판매도 가능한 일반국도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을 오는 2020년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의 디자인을 보다 안전하게 개선하는 ‘안전도로 공모전’도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자체에서 직접 사업을 기획해 국토부에 제시하면 국토부는 일정 예산을 지원하거나 자문하는 등 지자체 주도의 상향식(Bottom-Up) 업무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추진에 앞서 오는 14일부터 3차례에 걸쳐 권역별로 지자체‧유관 기관 담당자들에게 사업 취지‧방식을 설명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 설명회를 이어 나간다.       * 11월 14일(서울) 강원·제주·수도권 대상 / 11월 20일(대구) 영남권 대상 / 11월 21일(대전) 충청·호남권 대상       이번 권역별 설명회에서 논의할 협력 사업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자체가 원하는 위치에 홍보·문화관 등 필요한 시설을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공모를 통해 사업이 선정되면 국토부(관할 국토관리청)와 협의한 후 지자체 주도로 사업을 시행한다.       쉼터 1개소 당 약 30억 원 이상 사업비를 투입(정부 20억+지자체 10억 이상)할 계획이며 총 5개소를 선정해 착수할 계획이다.       * 서울청(경기도), 원주청(강원도), 대전청(충청도), 익산청(전라도), 부산청(경상도)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 등과 연계해 관광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현재 설계 또는 공사 중인 안전도로 사업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하고 우수사례 선정‧홍보 등을 통해 교통정온화 시설의 전국적 확산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한다.       * 교통정온화(Traffic Calming): 지그재그 도로, 차로 폭 좁힘, 회전교차로 등 차량의 속도를 낮추고 보행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시설       아울러 교통정온화 시설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도모하기 위해 국민들이 제안하는 ‘우리 동네 안전도로’ 공모전도 시행할 계획이다.       김용석 도로국장은 “지역의 여건을 잘 아는 지지체에서 사업을 주도하고 중앙에서 지원하는 사업방식을 통해 도로의 안전과 효용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항행안전, 인공지능‧드론으로 지킨다

수용량‧효율성 높은 항공기 운항환경 구축        국토교통부가 오늘(12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AI, 드론 등 혁신기술을 적용한 한국형 항행시스템 구축 전략’이라는 주제로 항행안전시설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 (항행안전시설) 항행에 필요한 거리‧방위각‧착륙각도, 공항위치 등 정보를 제공해 항공기가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비행하도록 지원해 주는 필수 시설       지난 1992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정부와 산‧학‧연 간 항행분야 최신정보 공유‧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국내 산업육성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올해는 항행분야 관계자 약 250여 명 이상이 참석했다.       국토교통부는 1980년대부터 항행시설 확충과 현대화를 위해 ’항행안전시설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항행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최근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항공교통량을 처리하기 위해 인공위성과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항행시스템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AI), 드론 등 혁신기술을 항행시스템에 융‧복합시켜 편리하고 안전한 항행 인프라(기반시설)를 구축해 수용량 증대와 운항 효율성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본 세미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항행시설분야 정책동향, 미래 항행시스템 구축 전략, 한국형 정밀위성항법시스템(KASS) 개발 현황이라는 소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유럽항공안전청(EASA)과 시스템 제작사(INDRA 등) 전문가를 초청해 유럽의 항공교통관리계획(SESAR)과 항행서비스 인증‧관리 등 글로벌 정책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더불어 오는 2023년 운영 개시를 목표로 추진 중인 한국형 정밀위성항법시스템(KASS)의 개발‧구축 현황 및 소프트웨어 인증 등을 소개한다.       * (KASS, Korea Augmentation Satellite System) GPS 위치오차를 수평 3m, 수직 1.2m 이내로 실시간으로 보정해 우리나라 전역에 위치정보 제공       권용복 항공정책실장은 “항행시스템은 첨단기술의 복합체로 이 세미나가 AI, 드론 등 혁신기술을 항행시스템에 접목하기 위한 미래전략을 논의하는 등 매우 의미 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토부는 인공위성에 기반한 초정밀 항공기 위치 감시와 실시간 활용이 가능한 항공로 구성, 데이터 방식의 신속・정확한 항공정보 제공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미래지향적 항공기 운항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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