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안전


‘애견카페’ 이용 시 필독해야 할 주의사항은?

봄이 가까워질수록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실내 스케이트장’에 이은 실내 체험장을 고민하던 중! ‘애견카페’가 생각나 권새나, 한은지 기자가 체험하고 왔습니다! 이번 기획의 주제는 ‘애견카페’ 안전수칙입니다~ 애견카페 앞에는 주의사항이 안내돼 있어요~ 처음 입장 시 강아지가 많이 짖어요~ 반가워서 인사하는 거니 놀라지 마세요! 애견카페 손님들의 주의사항도 안내돼 있어요! 강아지를 안아주실 때는 한 손으로 가슴을 잡고 다른 손으로 엉덩이를 받쳐서 안아 주세요~ 소리 지르거나 뛰는 행위는 금지예요! 강아지들이 흥분할 수 있어요. 외부 음식 반입과 간식을 주는 행위도 금지랍니다. 강아지들의 건강을 위해 반드시 지켜주세요~ 쉬고 있는 강아지를 억지로 만지거나 안으려고 하면 강아지가 싫다고 표현할 수 있어요! 물릴 수 있으니 강아지를 자극하는 행동은 피해주세요~ 소지품 보관도 가능합니다! 맡기지 않은 소지품의 분실과 파손 피해는 애견카페에서 책임지지 않아요~ 또한 손 소독제도 준비돼 있으니 안내사항을 읽으며 들어가기 전 손을 소독해 주시는 거 잊지 마세요! 만약 애견카페에 반려견을 동반으로 데려가실 경우! 접종이 완료되지 않은 강아지는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더불어 공격성이 심하거나 실외견‧전염성 질병이 있는 강아지는 입장이 불가능해요~ 다른 반려견 동반 손님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본인의 반려견에게 신경 써 주세요! 만약 강아지에게 물리면 일반 상처에 비해 감염률이 매우 높고 통상적으로 약 8배에서 9배 정도의 수준을 보인다고 합니다! 물림으로 인한 상처는 육안으로 보이는 것보다 상처가 깊을 가능성이 크고 타액에 세균이 많아 소독‧항생제 치료 후 지연성 봉합해야 돼요! 상처가 작다고 바로 봉합하면 피부 속 빈 공간에 염증이 발생할 확률이 높고 심한 경우 피부 이식까지 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만약 강아지에게 물렸을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먼저 아이가 강아지에게 물리면 곧바로 어른에게 알리도록 해 응급조치를 받게 합니다. 피가 나는 상처 부위를 누르고 흐르는 물에 씻어내며 열이 나거나 감염 증상(부어오름. 붉은 반점, 나쁜 냄새, 진물 등)이 있으면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해요~ 지금까지 애견카페 안전 수칙과 강아지에게 물렸을 경우 대처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반드시 지켜주시고! 안전하고 재밌는 실내 체험 즐기시길 바랍니다~​ 생활안전뉴스news@slifenews.kr​​​​​​​​​​​​​​​​​​​

생활안전뉴스  |  2019-03-15 17:00:32

‘실내 스케이트장’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은?

미세먼지가 심한 요즘 같은 날씨에는 실내 활동을 하는 게 좋은데요~ 실내에서 무엇을 하며 재밌게 놀 수 있을까 생각해 보던 권새나, 한은지 기자는 실내 인라인스케이트장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는 롤러스케이트, 롤러블레이드를 통칭하고 스포츠 종류마다 바퀴 모양이나 수, 무게 등이 다르답니다. 이런 인라인스케이트를 더 안전하게 즐기려면 어떤 안전수칙을 지켜야 할까요? 먼저 인라인을 타기 전 준비 운동을 해 근육 이완과 긴장을 풀어 사고를 예방해요! 또한 헬멧, 손목, 무릎, 팔꿈치 보호대 등 안전장구를 챙겨야 해요! 넘어지거나 부딪쳤을 때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꼭 헬멧을 쓰고! 손목이나 무릎, 팔꿈치 등 다치지 않기 위해 각각의 보호대를 꼭 착용해주세요~ 초보자의 경우 반드시 안전하게 정지하는 요령과 안전하게 넘어지는 법 등의 기초교육을 받아야 해요~ 이 실내 인라인스케이트장은 초보자, 상급자 코스가 나뉘어 있었어요! 자신의 수준에 맞게 이용해주세요~ 어린이의 경우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과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스케이트를 신고 화장실에 출입하면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또한 스케이트를 신고 밖으로 나가면 사고가 날 수 있어요! 실내에서만 이용해 주세요!
음주자나 최근 골절상을 입었던 분은 이용이 불가해요~ 더불어 안전을 위해 속도를 내거나 역주행하지 말아주세요! 아울러 지정된 장소 이외에 흡연을 금지합니다! 지금까지 실내 인라인스케이트장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반드시 지켜주시고 즐거운 실내 활동 즐기세요!​ 생활안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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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뉴스  |  2019-03-08 17:22:22

아쿠아리움 방문 시 주의사항은?

방학 기간, 아이들과 함께 어디에 가야할지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추운 날씨 실내에서 함께 체험하고 볼 수 있는 공간. 바로 아쿠아리움입니다! 권새나, 한은지 기자는 이번 주제를 ‘아쿠아리움 안전수칙’으로 정했습니다! 삼성역에 있는 아쿠아리움으로 취재를 나갔습니다~ 외국인 분들과 아이와 함께 온 부모님이 정말 많았어요! 그럼 지금부터 아쿠아리움 안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안전 필수품! 소화기와 비상용 조명등이 구석구석 설치돼 있습니다. 비상문이 여러 곳 있어요! 나가면 문이 자동으로 잠겨 다시 들어올 수 없으니 주의해 주세요. 꾸며져 있는 공간은 파손의 위험이 있으니 눈으로만 봐 주세요! 호기심이나 사진을 찍기 위해 바위에 올라가면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삼가 주세요. 각 공간마다 경사로나 천장이 낮은 곳이 있어요! 안전을 위해 천천히 이동해야 하며 보호자는 어린이의 손을 잡고 걸어야 한답니다. 각 수족관마다 주의사항이 안내돼 있어요! 이곳은 천장이 낮아서 머리가 부딪히지 않게 주의해야 돼요~ 수족관 앞에는 턱이 있어요! 뛰거나 장난치면 위험하답니다! 해저터널을 통과할 시에는 어린이에게 목마를 해주면 안 돼요! 머리를 부딪힐 위험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관람을 도와주는 무빙워크의 끝에서는 조심히 내려야 해요~ 수족관 난간에 어린이가 올라가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 물고기의 건강을 위해 손을 넣는 행위는 삼가고 눈으로만 봐 주셔야 한답니다! 손이 닿을 정도로 턱이 낮은 수족관도 많았습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어린이가 물고기를 만지지 못하도록 지도해 주세요! 또한 부모님께서는 어린이가 유리를 치거나 손으로 잡고 매달리지 못하게 지도해 주세요! 그리고 직원의 허락 없이 함부로 물고기에게 먹이를 줘서는 안 됩니다! 체험 공간에서는 생물들이 아프지 않게 살살 만지시고 물속에서 꺼내는 행위는 금물입니다! 다 만진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 주세요~ 지금까지 아쿠아리움 안전 수칙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수족관 구역마다 안전사항을 반드시 숙지해주시고! 가족‧친구와 함께 재밌는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생활안전뉴스news@slifenews.kr​​​​​​​​​​​​​​​​​​​​

생활안전뉴스  |  2019-02-22 16:24:02

겨울철 ‘눈썰매장’ 이용 시 안전수칙은?

겨울을 맞아 아이와 함께 ‘눈썰매장’에 가는 분들 많으시죠?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최근 5년간 눈썰매와 관련해 접수된 안전사고는 총 69건이라고 해요. 겨울방학의 시작인 1월 전체 사고의 절반 이상인 39건(57%)이 발생하고 12월, 2월에는 각 12건(17%)의 안전사고가 발생했어요! 사고 원인별로는 미끄러지거나 넘어짐이 42건(61%)으로 가장 많았고 부딪힘 18건(26%), 제품과 관련된 불량‧파손이 5건(7%) 순이에요. 눈썰매를 타다 넘어지거나 부딪히는 등 안전사고 발생이 잦다는 걸 알게 된 권새나, 한은지 기자! 이번 기획의 주제를 ‘눈썰매장 안전 수칙’으로 정해 봤습니다. 저희가 달려간 곳은 놀이공원에 위치한 ‘눈썰매장’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온 많은 아이들을 볼 수 있었어요~ 눈썰매장 주변에는 몸을 녹일 수 있는 난로가 있어요! 몸을 녹일 경우 난로 주위에서 장난을 치면 안 되며 불이 날 우려가 있으므로 난로 주위에 물건‧소지품을 두면 안 된답니다.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장소이니 금연해 주시고 소화기는 비상시에만 사용해주세요. 눈썰매장 입구에는 주의사항이 공지돼 있습니다!
일반용은 키 120cm 이상 이용하실 수 있어요~ 눈썰매장 이용 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떤 안전수칙을 지켜야 할까요? 먼저 눈썰매를 타기 전 방수가 되는 겉옷을 입고 안전모‧무릎 보호대‧장갑 등 자신에게 맞는 보호 장비를 착용합니다! 눈썰매 타기 전 준비운동으로 부상을 예방해야 돼요~ 자신의 나이와 체격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고! 근무자의 신호에 따라 출발, 정지, 이동해야 합니다! 5세 이하는 경사가 완만한 눈썰매장에서 보호자가 끌어주는 것이 안전해요~ 눈썰매를 혼자 탈 수 있는 6세 이상은 타기 전 썰매의 방향 전환이나 멈추기 등 안전수칙을 숙지한 후 탑니다.
그리고 주변이 미끄러워 다칠 수 있으므로 뛰면 안 돼요! 나오는 곳(출구)에서는 바로 이동해 주셔야 해요! 눈이나 얼음판에서 발을 헛디뎌 미끄러지면 골절‧뇌진탕의 위험이 높아 주의해야 돼요! 다른 사람을 향해 눈을 던져서도 안 된답니다. 슬로프를 통해 눈썰매를 타러 올라갑니다! 일반용 슬로프에서는 동반 탑승할 수 없으니 주의해주세요. 높은 곳에 위치한 특성상 추락할 위험이 있으므로 눈썰매를 타기 전 줄을 서서 기다릴 때는 뒤쪽에 매달리거나 장난치면 안 돼요! 썰매에 앉을 때는 뒷부분에 앉아주시고! 썰매 끈을 잡고 두 발을 밖으로 내밀어 주세요. 발이 브레이크 역할을 하므로 높은 굽의 신발이나 슬리퍼 등 뒤가 고정되지 않는 신발은 신지 않습니다. 활주로 위에 넘어졌을 때 뒷사람과 부딪치기 전에 빨리 썰매를 들고 내려옵니다~ 앞서 출발한 사람이 넘어져 있는지 잘 확인하고 미리 충돌을 막아야 해요. 도착 지점에 거의 다 왔을 때는 안전펜스에 부딪치지 않도록 미리 속도를 줄여줍니다! 타신 후에는 신속히 밖으로 이동합니다~ 지금까지 눈썰매장 안전 수칙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겨울철에만 이용할 수 있는 눈썰매장! 안전수칙을 잘 지켜 아이들과 재밌는 추억 쌓고 오시길 바랄게요~​ 생활안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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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뉴스  |  2019-02-15 17:11:50

찜질방 이용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은?

추운 겨울날 많은 분들이 ‘찜질방’에 갑니다~ 권새나, 한은지 기자도 한파를 피해 찜질방에 갔습니다! 평일 낮임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많았는데요. 어린이‧어른 할 것 없이 정말 많은 분들이 계셨어요! 그래서 이번 기획의 주제를 ‘찜질방 안전’으로 정해봤습니다. 지난해 9월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찜질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90명이 긴급 대피했어요! 또한 지난해 10월 서울특별시 금천구의 한 찜질방에서 50대 주민이 60℃에 달하는 찜질방 내부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사건도 있었죠. 그만큼 찜질방에서는 사고가 자주 발생한답니다! 더불어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국가안전대진단 합동점검이 실시된 찜질방은 1,341곳으로 이 중 38.4%에 해당하는 515곳에서 지적사항이 나왔다고 해요. 찜질방은 고온의 실내에서 많은 사람들이 장시간 이용해 사건‧사고 우려가 있지만 찜질방 측 안전 관리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있어요. 1 찜질방 내부에는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라 발한실 내부에 온도계를 설치해야 하며 안과 밖에는 주의사항 게시물을 붙여야 합니다. 이때 게시물은 이용하는 사람이 알아보기 쉬운 크기로 만들어야 해요! 피난안내도는 여러 곳에 안내돼 있었습니다~ 헬스장‧어린이 놀이방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있었어요! 시설 이용 시 문에 발이 끼지 않게 조심해주세요~ 소화기도 곳곳에 마련돼 있었습니다. 소화전과 사용방법도 안내돼 있어요~ 위험상황을 대비해 휴대용 조명등도 설치돼 있습니다! 비상상황에 대비해 소화기‧휴대용 조명등의 위치를 잘 확인해 두는 것이 좋겠죠? 발한실 입장 시 머리 부딪히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 남성‧여성 수면실이 따로 비치돼 있습니다~ 출입금지 안내사항을 지켜주세요! 찜질방과 찜질방 내부 화장실은 모두 금연입니다! 영‧유아도 함께 오는 곳이니 금연해 주세요~ 발한실에서는 휴대 전화 등 전자기기는 반입 금지입니다! 고온에 의해 고장‧배터리 폭발 등의 위험이 있어요~ 스마트폰 분실에 주의해 주세요! 스마트폰은 고가로 쉽게 처분할 수 있어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잠시 잠을 잘 때는 사물함이나 바지 주머니에 넣어 보관해주세요! 범죄‧사고 예방을 위해 CCTV도 설치돼 있어요! 찜질방 내부에는 경찰관이 잠복‧순찰 근무 중입니다! 범죄가 발생하면 112에 신고해주세요~ 지금까지 찜질방 안전 수칙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수가 오가는 찜질방! 우리 모두 안전수칙을 잘 지켜 이용하면 좋겠습니다!​ 생활안전뉴스news@slifenews.kr​​​​​​​​​​​​​​​​​​​​

생활안전뉴스  |  2019-01-25 15:53:12

'VR체험장' 철저한 안전관리 필요해…

최근 다양한 신규 업종의 게임장이 생겨나고 있는 중이에요~ 신규 업종 게임장인 VR체험‧방 탈출 게임 등이 인기를 얻고 있지만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어요. VR체험장은 전용기기를 이용해 슈팅게임‧비행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VR게임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에요! 이런 VR체험장에서 발생한 주요 안전사고는 다음과 같아요~ 최근 초등학생이 전동 킥보드 체험 게임을 하던 중 중심을 잡지 못하고 넘어져 전치 12주 진단을 받았어요! 또한 성인 한 명이 VR체험장에서 고소공포 체험 게임을 하다 어지러움을 느껴 추락하는 장면에서 실제로 넘어져 고정벽에 머리를 부딪히는 상해를 입었습니다! 이처럼 게임 특성상 어지럼증, 멀미 등을 유발할 여지가 커 낙상‧충돌사고에 대비한 철저한 안전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이번 주제를 ‘VR체험장 안전’으로 정해 봤습니다! 권새나, 한은지 기자는 ‘VR체험장’으로 향했습니다~ 다양한 VR기계들을 보고 체험할 수 있었어요. 피난안내도가 각 층마다 안내돼 있습니다! 소화기도 각 층마다 구비돼 있어요~ 기구마다 주의사항도 안내돼 있습니다~ 자세한 VR게임 안전 수칙을 알아볼까요? 신장 120cm 이하, 12세 이하의 탑승자는 보호자의 관리 아래에 탑승해야 한답니다.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으므로 직원의 지도에 따라 장비를 착용하고 체험을 진행해야 합니다! 반드시 벨트를 매고 게임을 진행해야 한답니다! 귀중품과 소지품은 소지품 보관함에 보관하고 탑승합니다~ 음주 시 탑승 불가입니다! 임산부, 노약자, 폐쇄공포증과 고소공포증이 있는 분, 심신미약, 광자극에 의한 병적 소견이 있는 분은 이용을 자제해야 돼요. 탑승 후 과도한 조종, 손잡이, 핸들과 페달의 조작은 고장의 원인이 되니 주의해주세요! 안전펜스에 손을 대거나 기대지 말고 VR기기를 조심해서 다뤄 주세요~ 어지러움이나 멀미 증상이 있는 경우 휴식을 취해주세요! 한국콘텐츠진흥원 통계에 따르면 VR체험장 중 자체적으로 이용자 안전 가이드를 마련해 놓은 곳은 35%에 그쳤어요. 정부는 ‘VR체험장 안전 가이드’를 마련해 체험장 자체 안전 가이드를 만들 때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에요! 지금까지 VR체험장 안전 수칙에 대해 알아봤어요~ VR체험장을 즐겁게 이용하기 위해 안전수칙을 잘 지켜야겠죠?​ 생활안전뉴스news@slifenews.kr​​​​​​​​​​​​​​​​​​​​

생활안전뉴스  |  2019-01-11 17:41:15

‘지하철’ 이용 시 안전수칙 준수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지하철!’ 권새나‧한은지 기자 또한 출‧퇴근 시 지하철을 이용한답니다! 이번 기획의 주제는 ‘지하철 안전수칙’으로 정해봤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지하철 안전사고로 135명이 사망하고 676명이 부상당했으며 재산피해 54억 4,030만 원이 발생했어요! 지하철 안전사고란 지하철 운영과 관련해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말해요. 지하철 사고 유형은 투신자살, 무단출입, 선로추락, 열차접촉, 작업장 추락‧넘어짐, 직원 부주의, 전기 감전 등이에요! 사례로 지난 2014년 한 80대가 4호선에서 출발하려던 열차에 급하게 탑승하려다 전동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인 채 끌려가 사망한 바 있어요. 이에 지하철을 탑승‧이용할 경우 다음과 같은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해요! 지하철 이용 시 부정승차하면 안 돼요! 부정승차로 적발되면 30배의 부가운임을 내야합니다~ 역 직원에게 폭언‧폭행 등을 할 경우 철도안전법에 의해 더욱 강력한 처벌을 받게 돼요! 지하철 이용 시 계단을 오르내릴 때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감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낚싯대, 알루미늄 풍선 등을 휴대할 경우 전차선 접촉을 주의합니다. 또한 선로에 정차 중인 전동차 위로 올라가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되며 전차선에 각종 이물질 던지는 행위를 삼가야 합니다! 자전거는 토‧일‧공휴일에 한해 전동차 맨 앞‧뒤 칸만 휴대승차가 허용됩니다! 또한 자전거를 가지고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없고! 역사와 열차 내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면 안 됩니다~ 역사 내에는 휴대용비상조명등과 소화기가 비치돼 있습니다! 투척용소화기도 설치돼 있네요! 사용법을 숙지해 비상시 이용해주세요~ 또한 역사 내에는 비상시 피난계단이 설치돼 있습니다. 비상시 대합실로 대피가 곤란할 경우 비치된 피난계단을 이용해 터널로 대피할 수 있어요! 이용방법은 피난계단 하부를 선로 레일 밑에 지지하고 상부를 승강장 바닥에 걸칩니다. 피난계단은 비상시에만 사용할 수 있어요! 역사 내‧전동차 안에서는 불법 촬영이 금지돼 있습니다! 비상상황 발생 시 스크린 도어 수동 개방요령이 안내돼 있어요! 출입문은 양손으로 젖힌 후 좌우로 밀면 문이 열려요. 비상문은 손잡이를 밀면 열립니다! 슬라이드 형식의 비상문은 손잡이를 몸 쪽으로 잡아당겨 좌우로 밀어줍니다. 역사 내 맨 끝 쪽은 출입 금지입니다. 들어가시면 안 돼요! 전동차와 승강장 간격이 넓은 곳이 있습니다! 주의해서 탑승해주세요~ 또한 타고 내릴 때는 열차와 승강장 사이에 발이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해야 돼요. 열차 문이 닫힐 때는 무리하게 탑승하지 말고 다음 열차를 기다려야 하며 스크린 도어와 출입문 사이에 소지품이 끼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전동차 안에서 이동할 때는 문을 꼭 닫아주세요! 역사 내‧전동차 안은 금연구역입니다~ 반드시 지켜주세요! 비상장치는 긴급 상황에만 사용해야 돼요~ 출입문에 기대거나 손을 짚으면 안 됩니다! 역사 내에는 비상전화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전동차 내에도 소화기와 비상통화장치가 설치돼 있네요! 전동차 안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객실 끝 비상통화 장치나 출입문 상단 전화번호로 신속하게 신고해야 돼요~ 만일 물건이 떨어졌을 경우 직원에게 도움을 청해야 하며 직접 선로로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범죄 신고‧고객센터‧유실물 안내 전화번호도 기재돼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비상시 의자 양쪽 밑의 뚜껑을 열고 손잡이를 화살표 방향으로 당기면 손으로 문을 열 수 있어요! 평상시에는 절대로 손대면 안 됩니다! 열차 내 연기 또는 화재 발생 시 열차 또는 역사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진압하고 대피상황 시 기관사와 역무원 지시에 따라야 한답니다. 지금까지 지하철 안전 수칙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한국생활안전연구원에서는 지하철‧기차 안전 관련 솔루션을 ‘알기 쉬운 카드뉴스’와 ‘생활안전 정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생활안전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답니다!​ 생활안전뉴스news@slifenews.kr​​​​​​​​​​​​​​​​​​​

생활안전뉴스  |  2018-12-28 16: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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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꼼꼼한 검사가 동반돼야 한다

- 한정수, 한국생활안전연구원 본부장   공공장소에 설치된 어린이 놀이시설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제12조‧제15조‧제16조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리주체가 지정검사기관에서 주기적으로 안전검사를 실시한다.   특히나 지난해 발생한 안전사고 같은 경우는 아이를 가진 부모 입장, 해당 부분을 연구하는 전문가 입장에서 심장을 철렁거리게 한다.   앞서 말한 안전사고는 다음과 같았다. 지난해 11월 4일 6살 아이가 서울의 한 공원 놀이터 미끄럼틀에서 떨어졌다. 떨어지는 충격으로 머리를 다친 아이는 뇌출혈이 발생했고 이후 의식을 잃은 채 일주일 이상 깨어나지 못했다.   지정검사기관에서 주기적으로 안전검사를 했지만 아이는 머리를 크게 다쳤고 의식불명인 상태로 누워 있어야만 했다.   어린이 놀이시설의 시설기준과 기술기준에 따르면 ‘충격구역’ 이라는 용어가 있다. 이는 사용자가 낙하했을 때 부딪칠 수 있는 표면구역을 말한다. 즉, 놀이기구를 설치할 때 필요한 설치공간을 의미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충격구역에 대해 어린이가 낙하했을 때 머리에 받는 충격을 기준으로 자유하강높이에 따른 충격흡수용 표면재의 ‘HIC(Head Injuty Criterion)’를 측정하도록 돼 있으며 ‘HIC 측정값’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시설‧기술기준에 따라 3,000mm(3m)를 초과하지 않는 높이에 대해 측정된다.   앞서 말한 미끄럼틀 안전사고는 어린이 놀이시설의 최대 높이인 3,000mm(3m)는 아니었지만 미끄럼틀 주위의 충격구역 내에서 일어난 사고다.   미끄럼틀 주변의 충격구역 표면은 최소 1,000mm(1m) 이상의 한계하강높이 값을 가져야 한다. 또한 충격흡수용 표면재의 HIC 값에 따른 1,000 이하의 HIC 값이 나와야 하며 미끄럼틀 주변의 충격구역 내 모든 지점은 HIC 측정값이 1,000 이하로 나오고 있음을 보장해야 한다.   (사진=유토이미지)  어린이들은 안전한 놀이시설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뛰어놀아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놀이시설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면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부모들 또한 놀이시설을 멀리할 수밖에 없다.   이에 나는 전문가이기 전에 부모로서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려면 확실한 안전 기준과 이에 따른 충격구역 내 HIC 측정값에 대한 꼼꼼한 검사가 동반돼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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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시력과 청력 손상을 막는 전자장치 이용 방법

어린이가 태블릿 PC로 영상을 시청하거나,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 등 전자장치를 쓰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시력이나 청력 손상이 우려된다.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실천방안을 제안한다.       ▲ 규칙적으로 휴식 : 20-20-20 규칙을 따름. 타이머를 20분에 맞춰놓고 화면이 꺼지면 창밖이나 최소 6m 이상 떨어진 물체를 20초간 볼 것. 자녀가 전자책을 본다면 북마크 기능을 써서 북마크가 나올 때마다 쉬게 할 것. 종이책은 매 장이 시작할 때마다 클립을 끼워둘 수 있음. 게임을 할 때는 각 단계를 넘기는 중간에 쉬어야 함. 음악을 들을 때는 1시간에 한 번씩 쉬게 함. 라우터 등 신기술 제품을 활용해 저녁이나 잘 시간에는 와이파이를 중단시킬 수도 있음       ▲ 화면은 올바르게 사용 : 자세를 바르게 하고 화면은 45~60cm 떨어진 거리에서 볼 것. 화면을 볼 때는 눈을 깜박거리면서 보고 어두운 곳에서는 컴퓨터를 못 쓰게 할 것. 일부 스마트폰, 컴퓨터 제품은 청색광을 걸러주는 야간 설정이 있으므로 이용할 것       ▲ 야외 활동 : 매일 야외 활동을 한 어린이는 근시가 생길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 음량 줄임 : 스피커나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는 자녀가 당신 소리를 못 들으면, 또 헤드폰을 통해 듣는 음악 소리가 들리면 볼륨을 줄일 것    (사진=게티이미지)    ▲ 적절한 제품 선택 : 자녀가 자동차나 버스 등 시끄러운 환경에서 음악을 들을 때는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쓰는 걸 생각해볼 것. 음량을 낮춰 들을 수 있음. 재생 음량을 제한한 제품도 있지만 합의된 안전 기준이 없어 제조업체가 엄격한 기준을 따르는 것은 아님       ▲ 부모가 모범을 보임 : 부모가 먼저 장치를 사용할 때 위의 방법을 따름으로써 아이들이 따라하게 유도할 것       ▲ 이상 증상을 살핌 : 눈이 피로하면 짜증을 내거나 흥분하는 등 행동도 변할 수 있음. 눈을 비비고 자주 깜박거리거나 불편을 호소할 수 있음. 화면을 보는 시간을 엄격하게 제한해도 문제가 나아지지 않으면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 한편, 청력이 손상되면 귀가 아프거나, 울리거나 윙윙 거리거나 시끄러운 소리를 들은 후에 소리가 약하게 들리기도 함. 청력에 이상이 있으면 불렀을 때 반응이 덜 하거나 대화 중에 놓치는 부분이 있고, 학교 성적이 떨어질 수도 있음.​ 

[정부] 1월 가뭄 예・경보 발표

정부는 최근 1년간 전국 누적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고 올해 3월까지의 강수량도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당분간은 정상적으로 용수가 공급될 것으로 전망했다.         * 최근 1년 누적강수량 1,240.1㎜(평년의 94.9%), 6개월 누적강수량 884.2㎜(평년의 113.7%), 3개월 누적강수량 153.0㎜(평년의 132.0%)       전국 댐‧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평년(70%)의 123% 이상 수준으로 매우 높으며 시·도별로도 평년 대비 100% 이상의 저수율을 유지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물 부족 우려는 없는 상황이다.       * 1.6일 기준 평년대비 저수율 : 저수지 123%, 다목적 댐 131%, 용수 댐 141%       또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국적으로 내린 56.3㎜ 비로 인해 충남 보령댐의 가뭄 ‘경계’ 단계가 1월 8일 자로 해제됐다.       보령댐은 지난해 8월 26일부터 낮은 저수율로 ‘경계’ 단계를 유지하며 도수로를 가동해 왔으나 지난주 내린 비로 저수율을 정상 수준으로 회복해 8일부터는 도수로 가동을 중단했다.       정부는 당분간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겨울철 절대강수량이 적은 만큼 앞으로도 강수량과 저수율 상황을 지속적으로 감시할 방침이다.       김종효 행안부 재난대응정책관은 “지난주 내린 비로 보령댐의 가뭄 ‘경계’ 단계가 해제돼 다행”이라며 “지속적인 저수율 관리를 통해 용수 공급이 정상적으로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 2020년에는 이런 재난안전사고에 주의하세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중점 관리 재난안전사고유형 안내       행정안전부가 내년 중점 관리할 재난안전사고 유형을 선정하고 피해 예방을 위해 국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행안부는 중점관리 사고 유형을 관계부처‧지방자치단체와 공유해 적극적인 예방 대책으로 이어지게 하고 국민에게는 유형별 예방요령을 알려 사전에 대비하도록 할 계획이다.       봄에는 건조한 바람으로 인한 산불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고 황사와 꽃가루 등의 영향으로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기 쉽다.       양쯔강 근처에서 생성된 고온‧건조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 등으로 일 년 중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다.       특히 3월에는 연평균 112건의 산불로 210.56ha의 산림이 소실됐고 100ha 이상을 태운 산불도 5건 발생했다.       고비사막과 내몽골 등 중국 북동지역에서 발생한 황사가 유입되고 계절풍을 타고 날아오는 각종 먼지와 꽃가루의 영향으로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도 높아지는 때다.       봄철 영농기에는 씨앗 파종과 모내기 등으로 농기계 사용이 늘면서 3월부터 5월까지 농기계 사고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한다.       최근 5년간 봄에 발생한 농기계 사고는 2,272건이며 인명피해는 2,106명이 발생했다.       여름은 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가장 많은 시기이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물놀이 사고에도 주의해야 한다.       여름철에는 평균 11개의 정도의 태풍이 발생하고 이 중 2개 정도가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최근 10년간 여름철 전국 평균 기온은 24.4℃로 평년(‘81~’10, 23.6℃)보다 0.8℃ 높아지는 등 지속적인 상승 추세다.       특히 지난해 여름 서울은 39.6℃(8.1.)를 기록하며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1년 만에 가장 높은 값을 기록했다.       지난해는 폭염 일수도 31.5일로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이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도 4,526명으로 가장 많았다.       무더위가 시작되고 여름방학과 휴가를 맞아 하천이나 강, 계곡, 바닷가 등으로 물놀이 인파가 늘면서 사고도 집중되는 시기이다.       물놀이 사망자 발생 장소는 하천‧강 87명(53%), 해수욕장 21명(13%), 계곡 24명(15%), 바닷가 30명(갯벌‧해변, 18%), 기타 3명이다.       가을은 날씨가 청명해지면서 야외 행사와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로 지역축제와 등산사고, 나들이 차량 증가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이 많다.       9월과 10월은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축제가 개최되는 시기로 행사장 등으로 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는 경우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진다.       단풍이 곱게 물드는 시기로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면서 추락이나 실족 등의 사고도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9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10월에는 4,845건으로 가장 많다.       겨울은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인한 대설과 한파, 난방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발생에 주의해야 한다.       차가운 대륙 고기압이 확장되면서 지역적으로(국지적)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때가 있다.       최근 10년간 겨울철 전국 평균 기온은 0.6℃로 평년(‘81~’10, 0.4℃)보다 0.2℃ 낮은 편이다.       지난해 1월 말에서 2월 중순에는 북쪽(우랄산맥과 베링해 부근)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강한 한파가 있었다.       한랭질환자도 2017년 12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631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전열기 등 난방기 사용이 늘면서 주택 등 실내 화재 발생에 주의해야 한다.       서철모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각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함께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재난안전사고를 중점 관리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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